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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1/19
2008/12/07

♪ 2008. 12. 31.


유난히 춥던 2008년 마지막날,
해남갈비에서 식사를 하고 오빠네 부모님이랑 함께 국립극장에 갔어요-
오빠네 형님 부부가 공연은 예약해주어서 함께 갔는데요.
1년에 한번 열리는 국악 공연이예요 :D



두번째 와보는 국립극장-
뮤지컬 볼때 한번 와보고 이번이 두번때,,
자주 오고 싶어요 +_+



공연 중 바깥에서 하는 행사도 있어서 가운데에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어요-
공연 시작 한시간 전 쯤 도착했는데 밖에서 준비하는 사람들이 몇몇 보였어요.
정말 추운 날이었는데 밖에 계속 있으면 얼어 죽을지도 몰라요 -_ㅠ



곳곳에 이렇게 모닥불을 피워놔서, 몸을 녹이기도 해요-
그치만 연기가 너무 많이 나서 너무 가까이는 못가요;;



예약한 표를 찾고 :D



미리 주차비도 정산 했어요-
공연을 보는 사람들은 주차비를 2000원 내면, 5시간까지 주차를 할 수 있어요.
남산가는 분들도 국립극장에 주차를 한건지 주차장이 1시간 전에 도착했는데도 만차가 되기 직전;;



겨울마다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어요-
공연 제목은 '희망의 노래'



공연을 보기전 미리 공부 좀 하려고 공연 팜플렛을 가져왔어요-



전통춤도 추고,
판소리도 하고,
전통악기 연주도 하고 그래요 :D
장고춤 같은건 실제로 처음 보는것 -



오랜만에 와서 기념사진도 찍어요 :D
트리가 너무 커서 위에가 짤렸;; -_ㅠ



공연 2부는 밖에서 사물놀이를 하고, 한해의 소망을 빌어요-
2009년의 카운트다운도 같이 하고.
카운트다운의 음악이 없으니 왠지 썰렁한 느낌;;




2009년 첫날 떡국도 먹고 :D

그치만 국악공연은 저랑 잘 안맞나봐요;;
한번쯤 경험해볼만도 하지만, 저는 좀 많이 졸리더라구요 -_ㅠ
실제로 중간에 조금 졸기도 하고;;
그래도 한번은 봐볼만은 한듯-;;;



그리고......
2009년도 열심히 살아야지 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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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그 
wrote at 2009/01/19 14:18
사실 국악공연이 우리 연령대에 맞지는 않지.

근데 사물놀이패는 정말 멋졌어
wrote at 2009/01/28 12:48
응 나는 졸렸어 -_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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♪ 2008. 12. 05.


며칠전에 플래너 리필용지를 주문했다는 포스팅을 했었어요-
금요일에 이 속지가 도착해서 사진으로 얼릉 찍어서 올려요 :D 흐흐



빨간색 바인더는 2008년부터 쓰고 있는 내 플래너-
PourFemme 리필용지는 아직 일반쇼핑몰에는 풀리지 않은 것 같은, 여성들을 위한 속지예요 :D
한국 전용으로 나오는것 같지는 않고, 외국에서 파는 것 그래도 파는 듯한 느낌-



퍼스널페이지에는 꽃이 그려져있고 :D 
영어로 항목들이 써져있어요-
여성을 위한 리필용지처럼 예뻐요 ㅋㅋㅋ



먼슬리 페이지는 깔끔한 느낌이면서 예뻐요-
까만색 디폴트 디자인에 달마다 다른 포인트컬러가 있어요 :D



데일리페이지는 요런 느낌!
오리지널디자인이랑은 약간 다른 느낌이예요-
더 예쁘고 깔끔한 느낌 ㅋㅋ



2008년 쓰던 리더십 용지랑 비교해보면 느낌이 확실히 다르죠? ㅋㅋ


2009년도 잘 부탁해 :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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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ote at 2008/12/08 18:49
나는 구글 캘린더와 함께..-_-;
장점 : 쓰기 편하다.
단점 : 인터넷에 접속안되면 꽝.
wrote at 2008/12/09 10:17
나는 그래도 왠지 오프라인달력이 좋아서 ㅋㅋㅋ
옆에 그냥 보였으면 좋겠음 -_ㅠ
라그 
wrote at 2008/12/11 12:48
나는 글씨를 못써서 손으로 머 쓰는거 정말 싫어;
글씨도 못쓰는데 빨리쓰지도못하고 참;;
wrote at 2008/12/12 10:20
글씨 자꾸 써야 예뻐지는거 같애-
나도 글씨 안쓰니까 자꾸 잘 못 써 ㅠㅠ 엉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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♪ 2008. 12. 03.


벌써 12월이예요 -_ㅠ
2088년도 정말 빨리 가네요-

겨울도 오고 연말이라 그런지 지름신이 자꾸 오고 있어요.
난방기구 마련하랴, 새해준비하랴 자꾸 먼가 사고 있는데요




한가한 틈을 타서 플랭클린플래너 속지를 보다가 리필속지를 주문했어요 :D
학교다닐때 컴팩사이즈도 써보고, 회사에서 받은 클래식사이즈도 써보았는데 들고다니기엔 너무 커서 불편했었어요 -_ㅠ
저도 CEO 같은 사람이 될려공 2008년부터는 CEO 사이즈를 쓰고 있어요.
CEO사이즈는 다른건 다 좋은데,, 단점이라면 속지가 다양하게 나오질 않는다는것!
2008년에는 오리지널 외에 유일하게 나오는 리더십 디자인의 리필속지를 썼었는데요.
오늘 플랭클린플래너 사이트에서 새 디자인속지가 나왔다길래, 얼릉 가서 구경하고 낼름 구입했어요!

속지는 PourFemme !
여자를 위한 속지래요 :D
깔끔하게 잘 나온듯 해서 맘에 들어서, 조금 비싼 가격이지만 고민없이 구입했어요-
데이일속지 사실 하루하루 다 쓰는게 아니라서;;
2009년에는 위클리 속지를 구매하려고 했는데,
CEO 사이즈는 위클리속지가 오리지널디자인만 나와서 고민하던중에
조금 비싸지만 더 맘에 드는 디자인으로 구매했어요 :D

♪ 상품정보보기


도착하면 사진으로 보여드릴께요
2009년에는 제발 좀 부지런해져야지 ♪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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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그 
wrote at 2008/12/04 23:18
부지런해 지고 싶으면 일단 주말에 9시전에 일어나보셈
wrote at 2008/12/05 09:56
평일에 8시 전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어죽겠다 ㅋㅋㅋ
요즘에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꼬박 8시에 일어나주고 있어 ㅠㅠ
미치겠다 ㅠ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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